- SZA의 독창적인 스타일과 편의성을 반영한 재해석된 반스 실루엣 선보여
서울, 대한민국. (2026년 10월 21일) – 오리지널 액션 스포츠/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반스(VANS)가 그래미 어워드 수상에 빛나는 글로벌 R&B 아티스트 시저(SZA)와 협업한 ‘VANSZA’ 첫 번째 컬렉션을 공개한다. 자연과 창의성, 자기표현이 교차하는 시저의 세계관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컬렉션은 대담한 디자인과 감각적인 디테일을 담아낸 풋웨어 및 어패럴 라인업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캠페인은 반스 스케이트 팀 라이더 시온 라이트(Zion Wright)를 비롯해 모델 케일리 블로센스키(Caylee Blosenski), 이사벨라 카르(Isabella Carr), 그리고 시저의 조카인 사바나 로우(Savannah Rowe) 등 시저의 크리에이티브 커뮤니티를 반영한 캐스팅으로 ‘VANSZA’ 유니버스를 생생하게 구현했다. 포토그래퍼 인디아 슬림(India Sleem)이 캘리포니아의 대자연을 배경으로 촬영한 비주얼은 컬렉션의 무드와 텍스처를 감각적으로 담아내며, 독창적인 시각적 분위기를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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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컬렉션의 핵심인 풋웨어 라인업은 반스의 클래식 실루엣을 새롭게 재해석한 ‘VANSZA LX 뉴 스쿨 뮬(LX KNU SKOOL MULE)’과 ‘VANSZA LX 어센틱 44 킥다운(LX AUTHENTIC 44 KICKDOWN)’이 이끈다.
평소 신발 뒤꿈치를 구겨 신어 어머니에게 잔소리를 들었던 시저의 개인적인 경험에서 착안해, 손쉽게 신고 벗을 수 있는 슬라이드온 형태와 뒤축을 접어 신을 수 있는 디자인을 적용했다. 뉴 스쿨의 뒤꿈치 부분을 아예 없애면서 “더 적은 노력, 더 큰 즐거움, 뛰어난 편안함과 다채로운 컬러를 담아냈다”라고 전했다.
특히 ‘VANSZA LX 어센틱 44 킥다운’은 아티스트 세이지 아담스(Sage Adams)의 커스텀 아트워크와 디스트레스드 캔버스 소재를 적용해 독특한 질감을 더했다. 풋웨어 너머로 확장된 어패럴 및 액세서리 라인은 빈티지 아웃도어 영향과 DIY 커스텀, 실용성, 그리고 위트 있는 피싱(fish) 그래픽을 결합해 오버사이즈 워크웨어 아우터와 릴렉스드 카고 팬츠 등 시저의 독창적인 개인 스타일을 완벽히 보여준다.
‘VANSZA’ 첫 번째 컬렉션은 오는 10월 22일부터 반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일부 온·오프라인 판매처에서 구매 가능하다. 가격은 19,000원부터 155,000원.
[판매처 정보]
반스 온라인 스토어 (https://www.vans.co.kr/)
EMPTY (https://www.empty.co.kr/)
OTS (https://www.onthespot.co.kr/)
KASINA (https://www.kasina.co.kr/)
WORKSOUT (https://www.worksout.co.kr)
SCULPSTORE (https://sculpstore.com/)
CASESTUDY (https://boontheshop.com/products?categoryNo=1266234)
CDG (https://www.ssfshop.com/special/110092/view)
TUNE (https://tun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