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W 바이 반스, 일상을 새롭게 재해석한 줄리안 클린세비츠 협업 컬렉션 공개
- ‘Joyous Chorus’ 세계관 담아내 재탄생한 올드스쿨 36과 스타일 31


서울, 대한민국. (2026년 5월 14일) - 오리지널 액션 스포츠/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반스(Vans)가 OTW
바이 반스(OTW by Vans)와 줄리안 클린세비츠(Julian Klincewicz)가 함께한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협업
컬렉션은 텍스처와 스토리텔링, 그리고 일상에 대한 찬사를 바탕으로 다양한 영역을 넘나들며 장르의
경계를 허문다.

현대미술가이자 디렉터, 포토그래퍼, 뮤지션으로 활동하는 줄리안 클린세비츠는 그의 세계관인 ‘Joyous
Chorus’를 이번 컬렉션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줄리안이 일상 속에서 기록해온 스케치와 텍스처, 자신만의
상징적 요소들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했다. 그의 즉흥적이고 일상적인 창작 방식을 바탕으로, 반스의
클래식 실루엣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풋웨어를 비롯해 핸드드로잉 아트워크와 시그니처 디테일이 적용된
어패럴 및 액세서리를 함께 구성하며 줄리안 특유의 개성을 드러냈다.




이번 컬렉션은 반스의 아이코닉한 실루엣인 올드스쿨 36(Old Skool 36)과 스타일 31(Style 31)을 중심으로
전개됐다. 두 모델 모두 스웨이드 오버레이와 가죽 디테일을 적용했으며, 줄리안이 11년간 이어온 데일리
투두리스트 드로잉에서 착안한 로드 스케치 커스텀 라벨과 그의 반려견 ‘Roo’를 기념하는 커스텀 참
장식을 더했다. 각 스타일에는 쿠셔닝 인솔과 부드러운 패딩 칼라, 솔라 폼 ADC(Sola Foam ADC)를 적용해 하루 종일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또한 공동 브랜딩된 Joyous Chorus 풋베드와 OTW 힐 스캅, 반스 시그니처
와플 아웃솔을 더해 완성도를 높였다. 올드스쿨 36은 아이비 그린과 망고 모히토 오렌지 컬러로 출시되며,
스타일 31은 잉크 컬러로 선보인다.





어패럴과 액세서리는 빈티지 워싱 플리스와 그래픽 티셔츠를 비롯해 캔버스 소재의 카펜터 팬츠, 토트백,
퍼지 삭스 팩 등 줄리안 클린세비츠 특유의 아트워크와 감성을 반영한 아이템들로 구성됐다.

줄리안 클린세비츠는 “이번 협업은 남부 캘리포니아에서의 어린 시절 경험을 중심으로 풀어내고 싶었다.
스케이트보딩, 서커스, 음악, 새로운 친구들, 햇살과 해변 같은 요소들이 핵심적인 영감이 됐다. 7살 무렵
샌디에이고로 이주했던 기억 속에는 장난기 가득한 컬러와 거친 스케치 드로잉, 스케이트 파크에서 보낸
긴 여름날 같은 어린 시절의 시선이 여전히 남아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컬렉션 전반에는 소년 같은
집념과 자유로운 에너지가 담겨 있다. 디자인할 때부터 모든 제품이 자연스럽게 닳고 길들여지는 모습을
상상했다. 신발은 스케이팅과 모험을 통해 헤지고, 웅덩이를 지나며 변색되고, 옆면에 펜으로 낙서가
더해질수록 더 매력적이라고 생각한다. 반스의 가장 큰 매력은 오래 신을수록 새로운 생명력을 얻는다는
점이며, 시간이 흐르며 잊혀가는 실용성과 자유로운 감각을 다시 떠올리게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OTW 바이 반스와 줄리안 클린세비츠가 함께한 컬렉션은 오는 5월 15일부터 반스 온라인 스토어 및 반스 .

수점 등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가격 55,000-245,000원.


판매처 정보
반스 온라인 스토어 (https://www.vans.co.kr/)
반스 성수점 (02-497-7603)
웍스아웃 (https://www.worksout.co.kr/)
케이스스터디 (02-2056-1221)
카시나 도산 (02-3444-6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