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 뮤지션 J.I.D 그리고 Bohan Phoenix와 함께 ‘뮤지션 원티드’ 뮤직 캠페인 개최

뮤지션 원티드 공식 홈페이지 : Vans.com/MusiciansWanted
아시아 지역 음원 제출 기간 : 9월 2일부터 9월 30일까지

Vans가 재능 있는 뮤지션을 발굴하기 위한 음악 캠페인, Vans 뮤지션 원티드(Vans Musicians Wanted)을 시작합니다.

2015년 아시아 지역을 대상으로 처음 시작된 ‘Vans 뮤지션 원티드’는 인디 뮤지션을 대상으로 자신이 만든 음악을 세상에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왔습니다. 올해 콘테스트는 지원자와 팬들이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쉽게 참가하고, 함께 소통할 수 있도록 진행될 예정. 최종 우승을 차지한 뮤지션에게는 다양한 혜택과 함께 Vans의 글로벌 뮤직 앰베서더 앤더슨 팩(Anderson Paak)과 함께 무대에 오를 기회가 주어집니다.

Vans 뮤지션 원티드는 레이블이 없는 인디 뮤지션이라면 장르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9월 2일부터 9월 30일까지 공식 홈페이지(https://hovasia.com/musicianswanted/ko-kr)에 접속해 자신이 만든 음원을 제출하기만 하면 됩니다. 제출된 음원을 바탕으로 심사가 진행되며, 결선에 진출할 최종 다섯 팀이 선정되게 됩니다. 다섯 팀의 뮤지션은 온라인 콘서트 등 최종 우승을 가리기 위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며, 우승을 차지한 뮤지션에게는 전 세계에 자신의 음악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이 주어집니다.

Vans는 뮤지션 원티드와 함께 두 힙합 뮤지션의 이야기를 담은 브랜드 캠페인 ‘디스 이즈 오프 더 월(This is off the wall)’의 마지막 챕터를 함께 공개했습니다. 애틀랜타 출신의 래퍼 J.I.D와 중국에서 태어나고 미국에서 자란 뮤지션 보한 피닉스(Bohan Phoenix)는 음악을 통해 자신들의 정체성을 표현하는 아티스트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가공되지 않은 음악적 재능에 자신만의 문화 정체성을 녹여 낸 두 뮤지션에게 영감을 받은 Vans는 이들을 뮤지션 원티드의 글로벌 콘테스트 심사위원으로 초대했습니다. 이 두 뮤지션의 진솔한 이야기는 세계적인 무대를 꿈꾸는 차세대 음악가들에게 많은 영감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입니다.

Vans 뮤지션 원티드는 J.I.D와 보한 피닉스가 객원 심사위원을 맡고, 유럽의 싱어송라이터 닐루퍼 얀야(Nilüfer Yanya)와 그래미상 수상자 앤더슨 팩(Anderson .Paak)이 각 지역의 최종 결선에 진출할 다섯 팀을 심사합니다. 최종 후보에 오른 다섯 팀에게는 유니버설 뮤직 그룹의 인디 아티스트를 위한 배급 서비스인 스핀업(Spinnup)’을 통해 음원을 배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더불어 12월에 열릴 Vans 뮤지션 원티드 온라인 콘서트에서 공연을 하게 되고, 여기서 최종 우승 팀이 가려집니다. 최종 우승 팀에게는 Vans의 다양한 컬렉션과 특별히 제작된 펜더 기타, 스포티파이(Spotify) 및 애플 뮤직 플레이리스트 업데이트, 유니버설 뮤직 그룹과의 뮤직비디오 제작 그리고 1년 동안 스핀업을 통해 자신의 음원을 배급할 수 있는 기회까지 다채로운 혜택이 제공될 예정. 더불어 2021년에 선보일 쉐어 더 스테이지(Share the Stage)에서 앤더슨 팩과 함께 무대에 올라 공연할 수 있는 기회가 함께 주어집니다.

2019 Vans 뮤지션 원티드 한국 우승 까데호(Cadejo)

Vans 뮤지션 원티드는 음악을 통한 창조적 자기표현을 고취하는 광범위한 글로벌 플랫폼으로, 재능 있는 뮤지션에게 자신을 세상에 알리고 주목을 받을 수 있는 직접적인 기회를 제공하는 음악 캠페인입니다. 자세한 내용 및 일정 그리고 음원 제출은 Vans 공식 홈페이지(https://hovasia.com/musicianswanted/k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뮤지션 원티드 공식 홈페이지
Vans.com/MusiciansWa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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