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 디렉터 메이와 새로운 커스텀메이드 캠페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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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는 메이 킴(May Kim)과 함께 한 ‘커스텀메이드(Customade)’ 캠페인을 새롭게 공개했습니다.

어린 시절 뉴욕에서 순수 미술을 유학한 메이는 현재 그래픽 디자이너, 오브제 제작, 2D와 3D의 경계를 넘나드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아트 디렉터로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틀에 박힌 스타일에서 벗어나 자유로움을 추구하는 독특한 작업 방식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메이의 커스텀메이드 컬렉션은 ‘나비’에서 영감을 받은 두 가지 패턴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3D로 구현한 나비의 형이상학적인 패턴을 어센틱(Authentic) 그리고 클래식 슬립-온(Classic Slip-On) 두 가지 아이코닉한 풋웨어 스타일에 담아낸 것이 특징. 함께 공개된 영상을 통해 커스텀 플랫폼이라는 가상의 공간에서 나비들과 함께 Vans 커스텀 신발 디자인을 완성하는 과정을 담아 눈길을 끕니다.

메이는 “여름 날씨 특유의 설렘과 밝은 느낌을 전하고 싶은 마음으로 디자인한 패턴이다. 나비효과처럼 이 신발을 신는 사람 뿐만 아니라, 보는 주변 사람에게까지 설렘과 밝은 에너지가 전달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커스텀 캠페인 참여 소감을 전했습니다.

‘Vans 커스텀’은 PC 또는 모바일을 이용해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신발을 디자인하고, 주문할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입니다. Vans는 브랜드 초창기부터 추구해온 가치와 맞닿아 있는 ‘Vans 커스텀’ 플랫폼을 통해 소비자의 창조적인 자기표현의 기회를 제공해오고 있습니다.

아트 디렉터 메이와 함께 선보이는 Vans 커스텀메이드 컬렉션은 Vans 공식 온라인 스토어(shop.vans.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메이가 디자인한 패턴을 이용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신발을 커스텀해서 주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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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처 정보
Vans 온라인 스토어 (shop.va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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