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턴 속에 숨어 있는 월리를 찾는 재미까지 더한 캡슐 컬렉션 선보여

 

반스(Vans)가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그림책 <월리를 찾아라(Where’s Waldo)>와 함께 새로운 협업 컬렉션을 3월 4일 출시합니다.

<월리를 찾아라> 시리즈는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디테일에 주의를 기울이는 법을 가르쳐 주었고, 여행과 모험에 대한 애정을 심어주는 등 전 세계 아이들에게 창의적인 상상력과 모험의 경험을 제공해왔습니다. 1987년 처음 등장한 그림책의 오랜 역사를 기념하는 이번 컬렉션은 전 세계를 여행하는 모험가이자 주인공 월리를 필두로 다채로운 아트워크가 담긴 풋웨어 및 어패럴 아이템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스트라이프 패턴의 티셔츠와 비니 그리고 청바지를 입고 있는 월리는 마법 지팡이와 함께 세상을 모험합니다. 독자들은 전 세계를 여행하던 중 수 많은 인파 속에서 길을 잃은 월리를 직접 찾아내는 재미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클래식 슬립-온(Classic Slip-on) 스타일의 디자인은 <월리를 찾아라> 1권에 등장한 바닷가 장면에서 착안했습니다. 컬러풀한 아트워크와 대조를 이루는 레드 파이핑 디테일 그리고 네이비 블루 컬러의 폭싱 테이프로 마무리해 마치 월리의 시그니처 의상을 떠올리게 합니다. 어센틱(Authentic) 스타일에는 ‘위대한 월리 찾기’ 편에 등장한 월리의 고향, 랜드 오브 월리(Land of Waldos)를 기념하는 디자인이 담겨 눈길을 끕니다. <월리를 찾아라>의 모든 시리즈를 통틀어 가장 난이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진 ‘위대한 월리 찾기’ 편에서 진짜 월리를 찾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잃어버린 신발 한 짝을 찾는 것입니다. 전 세계 반스와 월리 팬들은 어센틱 위에 프린트된 최고 난이도의 아트워크에서 월리를 찾는 모험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반스의 인기 제품인 에라(Era)의 어퍼에 새겨진 우표 속에는 <월리를 찾아라>에 등장하는 대표 캐릭터들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스케이트-하이(Sk8-Hi) 스타일에는 사악한 마음을 가진 월리의 쌍둥이이자 최대 숙적, 오들로(Odlaw)가 등장합니다. 스케이트-하이는 블랙과 옐로 컬러로 이루어진 체커보드 패턴으로 재탄생 되었으며, 성인용은 물론 아동용 제품에서도 체커보드 사이에 숨어 있는 월리와 오들로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반스의 가장 아이코닉한 풋웨어 스타일, 올드스쿨(Old Skool)에도 월리의 시그니처 컬러인 레드와 하이트 스트라이프로 장식된 어퍼가 더해졌고, 여기에 화이트 컬러의 사이드스트라이프(SideStripe)를 적용했습니다. 여기에 ‘월리를 찾아라’의 프랑스어 ‘Ou est Charlie?’와 네덜란드어 ‘Waar is Wally?’가 프린트된 미드솔과, 물음표 패턴을 더한 슈레이스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흰수염 마법사를 좋아하는 팬들을 위한 레드 앤 화이트의 링거 티셔츠와 자키 햇도 함께 선보입니다. 월리와 흰수염 마법사의 모습은 우븐 셔츠와 티셔츠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우븐 셔츠에서는 주머니 뒤에서 몰래 엿보고 있는 흰수염 마법사의 모습이 담겨 있어 재미를 더했습니다.

반스 x 윌리를 찾아라 컬렉션은 다가오는 3월 4일 반스 온라인 스토어(shop.vans.co.kr) 및 오프라인 스토어 그리고 일부 리테일러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가격 45,000원~9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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