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코닉한 서퍼 조엘 튜더와 함께 클래식한 스타일과 감각적인 디자인이 어우러진 풋웨어 & 어패럴 컬렉션 선보여

빈티지한 프린트와 레트로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담은 반스 X 튜더 컬렉션

반스(Vans)가 아이코닉한 팀 서퍼 조엘 튜더(Joel Tudor)와 함께 서프 정신을 반영한 풋웨어 & 어패럴 컬렉션을 4월 21일 출시합니다.

빈티지 프린트와 레트로 레터링 그리고 클래식한 스타일이 돋보이는 이번 컬렉션은 지난 25년간 반스 팀 서퍼로 활동해온 조엘 튜더와 그의 14살 아들 토시(Tosh)의 서핑 미학이 반영되었습니다. 여름에는 주로 미국 서부의 카디프 리프에서 겨울에는 하와이의 파이프라인에서 주로 서핑을 즐기는 이들의 유려하고 즉흥적인 스타일은 가끔 둘을 구별하기 어렵게 만듭니다. 반스의 튜더 컬렉션에는 레트로한 샌디에이고 컬러 팔레트와 클래식한 하와이안 분위기가 더해져 이들 부자의 라이프스타일을 온전히 담아내 눈길을 끕니다.

조엘은 “토시가 얼마나 멋진 커리어를 쌓고 있는지를 지켜보고, 아들과 함께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어 정말 기뻤다. 우리 둘 다 이번 컬렉션의 결과물을 보고 너무나 행복했다.”라고 컬렉션 출시에 대한 소감을 전했습니다.

 

반스 x 튜더 컬렉션은 처카 DX SF(처카 DX SF)를 포함해 총 다섯 가지 아이코닉한 풋웨어 스타일을 선보입니다. 조엘에게는 자신이 어린 시절 무척 즐겨신던 처커 스타일을 컬렉션에 포함시키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전통적인 처카 부츠 스타일에 변화를 주되, 기존 반스 마니아층이 믿고 사용해 온 기능성까지 고려해 어퍼 전체를 캔버스 소재로 구성하고, 미드솔에는 조엘이 직접 디자인한 레트로 레터링과 스티치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조엘은 “1960년대 후반에 자주 보이던 사이키델릭한 록 포스터의 레터링과 폰트에서 무척 많은 영감을 받았다. 웨스 윌슨(Wes Wilson), 보내 매클릭(Bonnie Maclean) 등 대단한 아티스트가 무척 많았다. 나는 오랫동안 이들을 통해 배웠고, 나만의 스타일을 개발했다.”라고 전했습니다.

처카 DX 제품에는 안감에 코르크 소재를 덧대고, 탈착이 가능한 울트라쿠시 라이트(UltraCush Lite) 풋베드를 적용해 더욱 편안한 착화감과 강력한 지지력을 제공합니다.

 

 



이번 풋웨어 컬렉션의 또 다른 주인공은 울트라쿠시 슬라이드-온(Slide-On)입니다. 반스의 아이코닉한 슬립-온(Slip-On) 스타일에서 영감을 얻은 이 슬라이드 샌들에는 합성 누벅 스트랩과 여기에 대비를 이루는 스티칭을 적용해 슬립-온의 독특한 설포를 연상시킵니다. 자바 컬러로 선보이는 슬라이드-온은 대비를 이루는 터틀도브 컬러의 스티칭과 프린트 안감이 돋보입니다.

 

 

동일한 컬러웨이로 통일감을 강조한 스케이트-로우 리이슈 SF(Sk8-Low Reissue SF), 어센틱 SF(Authentic SF) 그리고 넥스파 신테틱(Nexpa Synthetic) 샌들로 풋웨어 컬렉션은 완성됩니다. 스케이트-로우 스타일에는 스웨이드 및 캔버스 소재로 어퍼를 구성하고 여기에 대비를 이루는 컬러의 스티칭과 미드솔 레터링을 더했습니다. 어퍼 전체를 캔버스 소재로 구성한 어센틱에는 조엘의 아트워크를 적용해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넥스파 신테틱 샌들에 적용된 울트라쿠시 풋베드는 온종일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하며, 스트랩 안쪽에 아트워크가 흥미로움을 자아냅니다.

 

 


어패럴 컬렉션에서는 유기농 리넨 20%, 면 80% 소재로 구성된 우븐 셔츠가 돋보입니다. 단추로 여닫는 형태의 가볍고 캐주얼한 셔츠로, 가슴 포켓에 반스 x 튜더 레트로 레터링 로고가 더해졌습니다. 또한, 절제된 컬러와 펑키한 느낌의 플로럴 패턴을 표현했으며 삶의 한 방식으로서 서핑을 대하는 튜더 특유의 클래식하고 느긋한 자세 그리고 하와이안 셔츠에 대한 존경을 담았습니다. 조엘은 “나에게 하와이안 셔츠는 항상 필수적인 아이템으로 그 어떤 자리에도 입고 나갈 수 있는 그런 옷이다.”라고 이야기합니다.

튜더 플로럴 프린트 패턴은 보드 쇼츠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폴리에스테르 100% 소재의 쇼츠에는 허리 부분에 사이즈 조절 스트랩이 적용되었고, 좌측 솔기에 반스 우븐 라벨을 더했습니다. 우측 뒷면에는 크기가 작은 소지품을 쉽게 소집할 수 있도록 단추로 여미는 형식의 플립 포켓이 자리했습니다.

 

 




코튼 소재의 티셔츠는 이번 어패럴 컬렉션을 더욱 풍성하게 완성합니다. 면 100% 소재의 티셔츠에는 조엘이 직접 제작한 레트로 레터링 아트워크가 프린트되었습니다. 앤티크 화이트 컬러의 긴팔 티셔츠와 사프란 컬러의 반팔 티셔츠에는 튜더 부자가 살아온 캘리포니아 남부에서 영감을 받은 빛이 바랜 듯한 섬세한 컬러 팔레트가 적용되었습니다.

1997년부터 반스 팀 라이더로 활동하며 두 번이나 세계 롱보드 챔피언에 이름을 오른 조엘 튜더는 반스 서핑 그 자체를 의미하며, 그의 아들 토시도 서프 스타일과 신(SCENE)에 자신의 이름을 알리며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서프 역사와 클래식 롱보딩에 대한 조엘의 열정과 토시가 가진 예술과 음악 그리고 디자인을 향한 애정이 만나 탄생한 이번 풋웨어 & 어패럴 컬렉션은 파도를 타는 행위가 단순한 취미가 아닌 삶의 방식으로 자리한 서퍼를 위한 컬렉션입니다.

 

 

레트로한 샌디에이고 컬러 팔레트에 클래식한 하와이안 분위기가 돋보이는 반스 x x튜더 풋웨어 & 어패럴 컬렉션은 4월 21일 반스 온라인 및 오프라인 스토어 그리고 일부 리테일러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가격 39,000원 ~ 79,000원.

 

 

판매처 정보
반스 온라인 스토어
반스 브랜드 쇼케이스 스토어 강남 (02-6954-2299)
반스 스토어 압구정 (02-512-1578)
반스 신세계 센텀시티 (051-745-2520)
반스 롯데 본점 (02-2118-5130)
라인웍스 (0507-1314-8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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