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GUARDS:
창의성과 스타일을
이끄는 네 명의 스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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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Off The Wall
"모두가 똑같은 걸 할 수도 있지만, 우린 모두 자신만의 스타일을 갖고 있잖아요."
- 리지 알만토

쉽게 이야기하면 밴가드 (Vanguards) 에게 스타일은 중요하다. 이 점은 브라이턴 조이너 (Brighton Zeuner), 리지 알만토 (Lizzie Armanto), 인디아라 에이습 (Yndiara Asp) 그리고 마미 테즈카 (Mami Tezuka)는 스케이트보딩 문화에 영향을 주는 새로운 움직임에 대한 자신들만의 분명한 메시지를 담아내고 있다.

개성 그리고 창조적인 자기표현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말이다. 네 명의 여성 스케이터는 스케이트 파크, 주변 환경 그리고 여행을 통해 각자 다양한 영감을 받았다.

일본, 브라질 그리고 캘리포니아 남부에 사는 네 명의 스케이터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이들에게 ‘스타일’이란 과연 어떤 의미인지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Vanguards 는 이들의 스케이팅, 창의적인 영감 그리고 개성 있는 스타일에 대한 이야기다.

쉽게 이야기하면 밴가드 (Vanguards) 에게 스타일은 중요하다. 이 점은 브라이턴 조이너 (Brighton Zeuner), 리지 알만토 (Lizzie Armanto), 인디아라 에이습 (Yndiara Asp) 그리고 마미 테즈카 (Mami Tezuka)는 스케이트보딩 문화에 영향을 주는 새로운 움직임에 대한 자신들만의 분명한 메시지를 담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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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 그리고 창조적인 자기표현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말이다. 네 명의 여성 스케이터는 스케이트 파크, 주변 환경 그리고 여행을 통해 각자 다양한 영감을 받았다.

일본, 브라질 그리고 캘리포니아 남부에 사는 네 명의 스케이터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이들에게 ‘스타일’이란 과연 어떤 의미인지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Vanguards 는 이들의 스케이팅, 창의적인 영감 그리고 개성 있는 스타일에 대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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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 알만토

서프 스케이트의 고향, 캘리포니아주 산타모니카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리지 알만토 (Lizzie Armanto) 는 부드럽고 물이 흐르는 듯한 스타일의 스케이팅 스타일을 선보인다. 리지가 더 코브 (The Cove) 에서 카빙 (Carving), 펌핑 (Pumping), 레잉다운 (Laying down) 하는 모습을 본다면 독타운 (Dogtown) 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음을 누구나 금세 알아챌 것이다.

리지에게 스타일이란 그저 트릭을 성공시키는 것 이상을 의미한다. 스타일이란 스케이팅을 하는 ‘방법’에 관한 것이며, 랜딩할 때 느낄 수 있는 느낌에 대한 것이다. 리지는 "만약 트릭을 완벽하게 소화해낸다면 성공한거죠.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 스케이트보드 위에 발이 제대로 된 위치에 놓여있는 것, 그니까 그저 스케이트보드에 몸을 싣는 거예요. 이게 제가 추구하는 스케이팅이죠."라고 이야기한다.

스타일에 대한 관점은 콘테스트로 해석될 수 있다. 리지에게 있어서 다른 이와 경쟁하는 방식의 스케이팅은 단순히 점수를 얻는 것 이상을 의미한다. 이는 뿌듯함을 경험할 수 있는 달리기와도 같은 느낌이다. 리지는 트릭을 완벽하게 성공시킬 때 느낄 수 있는 기쁨을 좇는다. 이게 리지만의 방식이다. 리지는 스케이트보딩에서 스타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있다. 사람들이 모두 같은 것을 하면서도 각자 자신만의 것을 보여줄 수 있는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2019년을 힘차게 시작한 리지는 눈에 띄는 성과를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다. 트랜스월드 (Transworld) , 트래셔 매거진 (Thrasher Magazine) 등 세계적인 스케이트보드 매거진의 커버를 장식하고, 토니 호크 (Tony Hawk) 의 쉽지 않은 "루프 오브 데스 (Loop of Death)"를 성공한 첫 번째 여성 스케이터라는 타이틀이 그 예이다.

리지 알만토

서프 스케이트의 고향, 캘리포니아주 산타모니카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리지 알만토 (Lizzie Armanto) 는 부드럽고 물이 흐르는 듯한 스타일의 스케이팅 스타일을 선보인다. 리지가 더 코브 (The Cove) 에서 카빙 (Carving), 펌핑 (Pumping), 레잉다운 (Laying down) 하는 모습을 본다면 독타운 (Dogtown) 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음을 누구나 금세 알아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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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에게 스타일이란 그저 트릭을 성공시키는 것 이상을 의미한다. 스타일이란 스케이팅을 하는 ‘방법’에 관한 것이며, 랜딩할 때 느낄 수 있는 느낌에 대한 것이다. 리지는 "만약 트릭을 완벽하게 소화해낸다면 성공한거죠.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 스케이트보드 위에 발이 제대로 된 위치에 놓여있는 것, 그니까 그저 스케이트보드에 몸을 싣는 거예요. 이게 제가 추구하는 스케이팅이죠."라고 이야기한다.

스타일에 대한 관점은 콘테스트로 해석될 수 있다. 리지에게 있어서 다른 이와 경쟁하는 방식의 스케이팅은 단순히 점수를 얻는 것 이상을 의미한다. 이는 뿌듯함을 경험할 수 있는 달리기와도 같은 느낌이다. 리지는 트릭을 완벽하게 성공시킬 때 느낄 수 있는 기쁨을 좇는다. 이게 리지만의 방식이다. 리지는 스케이트보딩에서 스타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있다. 사람들이 모두 같은 것을 하면서도 각자 자신만의 것을 보여줄 수 있는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2019년을 힘차게 시작한 리지는 눈에 띄는 성과를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다. 트랜스월드 (Transworld), 트래셔 매거진 (Thrasher Magazine) 등 세계적인 스케이트보드 매거진의 커버를 장식하고, 토니 호크 (Tony Hawk) 의 쉽지 않은 "루프 오브 데스 (Loop of Death)"를 성공한 첫 번째 여성 스케이터라는 타이틀이 그 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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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하고 있는 건지 아닌지를 이해하려면, 과정을 들여다봐야해요."
"스타일은 중요하죠. 처음 찾은 스팟에서 트릭을 성공하는 것 만큼 중요해요."

브라이턴 조이너

자신의 고향, 캘리포니아 엔시니타스의 한 스케이트파크에 걸터앉아 있는 브라이턴 조이너 (Brighton Zeuner). 자신의 스타일에 관해 이야기해달라는 질문에 정확하게 콕 집어 설명해내기가 어려운 모양이다. 스타일은 정의하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일단 보면 누구나 알 수 있다.

이제 14살이 된 브라이턴은 이미 인생의 절반 이상을 스케이트보드 위에서 보냈다. 브라이턴은 스케이트보드 위에서라면 누구나 완전히 다르게 보여질 수 있다는 사실을 일찍 알아챘다. 그리고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내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그 결과 브라이턴의 스케이팅 스타일은 자신의 다양한 창조적인 자기표현들로부터 영향을 받게 되었다.

브라이턴에게 패션과 스케이트보딩은 창의적인 표현을 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다. 브라이턴은 자신의 패션 감각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한다. "때로는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장난감처럼 입는 걸 좋아해요. 스파이스걸스처럼 헐렁한 옷을 섞어 입기도 하고요." 브라이턴은 컬러풀한 스트리트 패션 스타일에 스케이트보딩 스타일을 섞어 자신만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만들어낸다.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케이트파크 또는 다른 장소에도 브라이턴은 언제나 경쟁에 강한 모습을 보여준다. 2016년 첫 번째 Vans Park Series 월드 챔피언십에서 놀라운 실력으로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그리고 2018년, 다시 한번 VPS 여성부 챔피언 자리를 차지하면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꾸준히 다져가고 있다.

브라이턴 조이너

자신의 고향, 캘리포니아 엔시니타스의 한 스케이트파크에 걸터앉아 있는 브라이턴 조이너 (Brighton Zeuner). 자신의 스타일에 관해 이야기해달라는 질문에 정확하게 콕 집어 설명해내기가 어려운 모양이다. 스타일은 정의하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일단 보면 누구나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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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4살이 된 브라이턴은 이미 인생의 절반 이상을 스케이트보드 위에서 보냈다. 브라이턴은 스케이트보드 위에서라면 누구나 완전히 다르게 보여질 수 있다는 사실을 일찍 알아챘다. 그리고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내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그 결과 브라이턴의 스케이팅 스타일은 자신의 다양한 창조적인 자기표현들로부터 영향을 받게 되었다.

브라이턴에게 패션과 스케이트보딩은 창의적인 표현을 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다. 브라이턴은 자신의 패션 감각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한다. "때로는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장난감처럼 입는 걸 좋아해요. 스파이스걸스처럼 헐렁한 옷을 섞어 입기도 하고요." 브라이턴은 컬러풀한 스트리트 패션 스타일에 스케이트보딩 스타일을 섞어 자신만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만들어낸다.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케이트파크 또는 다른 장소에도 브라이턴은 언제나 경쟁에 강한 모습을 보여준다. 2016년 첫 번째 Vans Park Series 월드 챔피언십에서 놀라운 실력으로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그리고 2018년, 다시 한번 VPS 여성부 챔피언 자리를 차지하면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꾸준히 다져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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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이면서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보일 수 있다는 점이 제가 스케이트보드를 좋아하는 이유에요."
"즐기면서 스케이트보드들 타고 싶어요. 그게 저의 목표에요."

인디아라 에이습

브라질 상파울루 중심부에 위치한 스케이트파크. 인디아라 에이습 (Yndiara Asp) 이 쿼터-파이프 (Quarter-pipe) 꼭대기에 서 있다. 인디아라가 드롭-인 (Drop-In) 을 할 때 파크 표면이 고르지 않다는 사실이 분명하게 드러난다. 콘크리트 덩어리가 깨지고, 페인트칠이 벗겨져 있다.

하지만 이런 것들이 인디아라를 멈추게 할 수는 없다. 아무리 험한 조건이라도 인디아라의 에너지 넘치는 스타일은 오직 빠른 스피드, 두려움 없는 도전 정신 그리고 노력에만 집중되어 있다. 만약에 우리가 브라질 남부 해안가에 위치한 플로리아노폴리스 출신 라이더의 스케이팅을 설명하기 위한 하나의 단어를 선택한다면 그건 바로 ‘끝내주는 (Gnarly)’가 될 것이다.

다시 쿼터-파이프 꼭대기로 돌아가 보자. 겁 없이 드롭-인을 한 인디아라는 그 순간을 즐기기도 전에 엉뚱한 위치에 놓여 있는 가로등에 머리를 강타당하고 만다. 그 어떤 스케이터라도 이러한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면 쉽게 정신을 차릴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2분 정도가 지났을까. 씩씩하게 다시 일어나서 다시 드롭-인을 준비하는 인디아라. 그리고 결국엔 성공해내고 만다. 인디아라의 집요하면서 절대 포기하지 않는 태도를 엿볼 수 있다.

이러한 점이 바로 국제적인 무대에서도 인디아라가 두각을 나타낼 수 있었던 원동력이다. 2018년 레드불 볼 리퍼스 (Red Bull Bowl Rippers) 에서 우승을 차지한 인디아라는 상파울루에서 열린 VPS 여성부 프로 투어 파이널에서 당당하게 2위에 오르기도 했다. 분명 2019년에도 더욱더 많은 것들을 해낼 거라 짐작된다.

인디아라 에이습

브라질 상파울루 중심부에 위치한 스케이트파크. 인디아라 에이습 (Yndiara Asp) 이 쿼터-파이프 (Quarter-pipe) 꼭대기에 서 있다. 인디아라가 드롭-인 (Drop-In) 을 할 때 파크 표면이 고르지 않다는 사실이 분명하게 드러난다. 콘크리트 덩어리가 깨지고, 페인트칠이 벗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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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런 것들이 인디아라를 멈추게 할 수는 없다. 아무리 험한 조건이라도 인디아라의 에너지 넘치는 스타일은 오직 빠른 스피드, 두려움 없는 도전 정신 그리고 노력에만 집중되어 있다. 만약에 우리가 브라질 남부 해안가에 위치한 플로리아노폴리스 출신 라이더의 스케이팅을 설명하기 위한 하나의 단어를 선택한다면 그건 바로 ‘끝내주는 (Gnarly)’가 될 것이다.

다시 쿼터-파이프 꼭대기로 돌아가 보자. 겁 없이 드롭-인을 한 인디아라는 그 순간을 즐기기도 전에 엉뚱한 위치에 놓여 있는 가로등에 머리를 강타당하고 만다. 그 어떤 스케이터라도 이러한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면 쉽게 정신을 차릴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2분 정도가 지났을까. 씩씩하게 다시 일어나서 다시 드롭-인을 준비하는 인디아라. 그리고 결국엔 성공해내고 만다. 인디아라의 집요하면서 절대 포기하지 않는 태도를 엿볼 수 있다.

이러한 점이 바로 국제적인 무대에서도 인디아라가 두각을 나타낼 수 있었던 원동력이다. 2018년 레드불 볼 리퍼스 (Red Bull Bowl Rippers) 에서 우승을 차지한 인디아라는 상파울루에서 열린 VPS 여성부 프로 투어 파이널에서 당당하게 2위에 오르기도 했다. 분명 2019년에도 더욱더 많은 것들을 해낼 거라 짐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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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자신이 결국엔 트릭을 성공시킬 거라는 걸 잘 알아요. 당연히 그러기 위해 노력할 거고요. 이게 제 스타일이에요."
"저한테는 저만의 스케이팅 스타일이 있어요. 이게 다른 사람보다 더 좋은 건지 나쁜 건지는 모르겠지만. 이건 그냥 저만의 스케이팅 방식일 뿐이에요."

마미 테즈카

도쿄에서 동쪽으로 수 백마일 떨어진 작은 도시 히코네. 뛰어난 자연 경관, 한적한 호수 그리고 오래된 성이 있는 조용한 마을이다. 이곳에서 마미 테즈카 (Mami Tezuka) 를 처음 만났다.

마미의 스케이팅 스타일엔 정확도와 음악성이 담겨 있다. 마미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케이트파크의 볼 (Bowl) 에서 스미스 그라인드 (Smith Grind) 로 들어가 깔끔한 스케이팅을 선보인다. 모든 움직임에서 날카로운 타이밍 감각이 엿보인다. 마미의 첫사랑이 음악이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모든 게 이해된다.

스케이트보드를 타는 가족 덕분에 기초부터 탄탄하게 다질 수 있었던 마미의 거실은 실제로 쿼터 파이프 구조로 되어 있었으니까. 하지만 평범한 16세 소녀가 학업과 일반적인 취미 생활에서 완전히 자유로울 순 없었다. 스케이트보드를 타기 훨씬 전부터 피아노를 연주해왔고, 덕분에 정확한 타이밍 감각을 익힐 수 있었다. 마미는 자신의 스케이팅에 피아노가 적지 않은 영향을 주었다고 확신한다.

마미는 Vans 플로우 팀 소속 스케이터로서 전세계를 여행하며 Vans Park Series 에 참여하기도 했다. 가족들의 든든한 지원을 바탕으로 여전히 자신만의 독창적인 스케이팅 스타일을 갈고 닦고 있다. 마미 자신도 스케이팅을 무척이나 즐기고 있음은 당연한 사실이다. Vans 역시 2019년 아니 그 이후에도 마미가 이뤄낼 것들에 대해 기대가 크다.

마미 테즈카

도쿄에서 동쪽으로 수 백마일 떨어진 작은 도시 히코네. 뛰어난 자연 경관, 한적한 호수 그리고 오래된 성이 있는 조용한 마을이다. 이곳에서 마미 테즈카(Mami Tezuka)를 처음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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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의 스케이팅 스타일엔 정확도와 음악성이 담겨 있다. 마미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케이트파크의 볼 (Bowl) 에서 스미스 그라인드 (Smith Grind) 로 들어가 깔끔한 스케이팅을 선보인다. 모든 움직임에서 날카로운 타이밍 감각이 엿보인다. 마미의 첫사랑이 음악이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모든 게 이해된다.

스케이트보드를 타는 가족 덕분에 기초부터 탄탄하게 다질 수 있었던 마미의 거실은 실제로 쿼터 파이프 구조로 되어 있었으니까. 하지만 평범한 16세 소녀가 학업과 일반적인 취미 생활에서 완전히 자유로울 순 없었다. 스케이트보드를 타기 훨씬 전부터 피아노를 연주해왔고, 덕분에 정확한 타이밍 감각을 익힐 수 있었다. 마미는 자신의 스케이팅에 피아노가 적지 않은 영향을 주었다고 확신한다.

마미는 Vans 플로우 팀 소속 스케이터로서 전세계를 여행하며 Vans Park Series 에 참여하기도 했다. 가족들의 든든한 지원을 바탕으로 여전히 자신만의 독창적인 스케이팅 스타일을 갈고 닦고 있다. 마미 자신도 스케이팅을 무척이나 즐기고 있음은 당연한 사실이다. Vans 역시 2019년 아니 그 이후에도 마미가 이뤄낼 것들에 대해 기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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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이트보드를 타기 훨씬 전부터 피아노를 배웠어요. 피아노를 연주할 수 있기 때문에, 타이밍 같은 것들을 이해할 수 있어요."
"즐기면서 스케이토브들 타고 싶어요. 그게 저의 목표에요."
3월 23일 (토)
14:00 - 16:00

GIRLS 스케이트 클리닉 / 컬트 스케이트 파크

이지나, 고아림, 정윤경 3명의 여성 스케이터가 사전 참가 신청 인원 중 20명을 선발하여 스케이트보드 강습을 진행 합니다. (보호장비 및 스케이트보드 제공)

3월 23일 (토)
14:00 - 21:00

밴가드 (VANGUARDS) 이벤트 / 갤러리 N/A

한국의 걸스케이터 4명의 이야기를 담은 사진 작가 임수민의 사진 전시, Vans 글로벌 여성 스케이터 Brighton Zeuner 와의 토크세션, Vanguard 브랜드 캠페인 영상 상영회 그리고 에프터파티가 진행 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