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션 골드문트

뮤지션 정보

THE SOUND OF FOEVER GOLD. 가장 젊은, 황금기의 음악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모토로 하는 골드문트는 2013년 결성되어 모던 록과 일렉트로 팝 사운드를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특유의 청량한 사운드로 시도하고 있다.

2013년 현태 (GT,VO),영민 (PRODUCE,SYNTH)의 듀오로 결성돼 2014년 첫 EP ‘Unplanned Works’ 를 발매하고 듀오 체제로 꾸준히 활동하던 그들은 새로운 멤버인 순범 (BASS)을 영입하고 2015년 새 싱글, ‘빛 (Just Take My Hand)’ 를 발매, 첫 해외 투어인 GOLDMUND CIS TOUR 2015를 떠나 우크라이나의 공연기획사인 SnakeZ Agency와 함께 대한민국 뮤지션 최초로 러시아,우크라이나,불가리아,카자흐스탄 4개국 24개 도시에서 총 3000여명의 관객과 함께 성공적으로 투어를 마쳤다.

투어를 마치고 돌아와 새로운 경험을 바탕으로 얼마 전 프로젝트 EP, Alive의 첫 파트인 Alive Part One: Space Boys & Girls 앨범을 발매한 골드문트는 작년의 첫 해외 투어의 성료에 힘입어 얼마 전 GOLDMUND WORLD TOUR 2016 PART 1: CIS 투어를 떠나 단독으로 러시아의 수도 모스크바에서만 관객 600여명을 동원하며 성공적으로 투어를 마치고 돌아왔다. 새로운 멤버인 세환 (DRUM)을 영입하고 완전한 밴드 체제로 정비를 마친 골드문트는 올 11월 부터 EU 국가를 중심으로 한 PART 2 투어를 떠날 예정이다. 그들이 앞으로 어디를 향할지,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함께 지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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