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s “Welcome To” 스케이트 투어가 시작됩니다!

한국, 중국, 홍콩 그리고 말레이시아의 Vans 스케이트팀이 함께 떠나는 스케이트 투어

Vans는 2016년 한해 동안 한국, 중국, 홍콩 그리고 말레이시아의 Vans 스케이트팀과 함께 그들이 스케이팅을 시작하게된 배경과 그 히스토리를 되짚어보고 함께 경험해보는 스케이트 프로그램인 “Welcome To” 투어를 시작합니다. 각 지역을 대표하는 스케이터의 비하인드스토리를 알아보기 위해 Vans 아시아 스케이트 팀이 직접 여러 지역을 방문하고 스케이팅을 할 예정입니다. 베이징에서부터 홍콩, 말레이시아까지, “Welcome To” 시리즈를 통해서 스케이터들이 자라온 환경과 스케이트보드를 타게 된 계기, 그리고 그 뒷이야기를 알 수 있습니다.

“Welcome To” 시리즈는 지난 3년간의 계속됐던 스케이트 투어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스케이트 필름 제작자인 Tommy Zhao와 Shenzhen 출신의 포토그래퍼인 Liang Shao를 필두로 Vans 스케이트팀은 미국과 아시아의 도시들을 순회하며 스케이트 스팟을 찾아 경험하고 또 모험해왔습니다. 또한 지금까지 Vans 아시아 스케이트팀이 촬영한 비디오와 사진들은 프로와 아마추어 스케이터로서의 그들의 잠재력을 대내외적으로 입증하기에 충분했습니다. 2016년 올해의 스케이트 투어에서는 이 모든 것들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각 스케이터들의 고향을 찾아가 그들의 친구들, 그리고 처음 스케이트를 탔던 곳 등을 방문해 그 시작점을 되돌아볼 예정입니다.

WELCOME_TO_VIDEO_SERIES_DELAWARE_KR_V3

그 첫번째 여정인 “Welcome to Delaware”는 Vans 홍콩 스케이트 팀의 Chris Bradley와 Vans 차이나 스케이트 팀의 Wang Huifeng과 Wang Guohua가 그 주인공입니다 . 이들은 직접 Chris의 고향인 미국의 Delaware주를 방문하고 Delaware에서만 느낄수 있는 여러가지를 경험했습니다.

“Vans 스케이트팀은2016년 한해 동안 각 지역 스케이트 커뮤니티와의 연계성을 유지하고, 지역 별 스팟을 넓혀 그들의 스케이트 씬이 성장할 수 있도록 투어를 계속 이어갈 예정입니다. ‘Welcome To’ 투어는 그 일환 중 하나로 Vans 스케이트 팀의 일상을 공유하고 그들이 스케이트보딩을 접하게 된 동기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다.”  – Vans APAC마케팅 디렉터 Nick Street

클릭 후 더 많은 “Welcome To” 투어 비디오와 스케이터 정보를 확인하세요!

관련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