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S, #OFFTHEWALLRIDE 스케이트 콘테스트 론칭

창의적인 월라이드 영상을 공유하는 온라인 콘테스트를 시작합니다.

온라인 스케이트 콘테스트 ‘#오프더월라이드(#OFFTHEWALLRIDE)’ 론칭과 함께 스케이터들의 축제 고 스케이트보딩 데이(Go Skateboarding Day, GSD)’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624일 일요일, 세종대로 차 없는 거리에서 개최된 올해 GSD는 그 어느 해 보다 특별했습니다. 화창한 날씨 속에 세종문화회관 앞 차도에는 차가 아닌 스케이터들로 가득했습니다. 경복궁을 배경으로 설치된GSD 스케이트 기물들은 마치 동서양 문화가 하나가 된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며 장관을 연출했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약100명가량의 스케이터들이 참여했고, 30도가 넘는 뜨거운 날씨 속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열정을 불태웠다. Vans 스케이트 팀 이민혁 스케이터가 거침없는 스케이팅으로 오프월라이드(Off The Wallride)’ 콘테스트의 우승을 거머쥐었고, 11한 살의 여성 스케이터 김현주 스케이터가 대회 전반적으로 우수한 기량을 선보이며 MVP의 영광을 차지했습니다.

그 밖에도 트릭캐시(Trick for cash)와 그룹 게임 오브 스케이트(Group game of S.K.A.T.E), 히피 점프 콘테스트(Hippie Jump Contest) 그리고 애프터 파티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던 마이클 버넷(Michael Burnett)풀 블라스트(Full Blast)’ 사진전 등 다채로운 스케이트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일 년에 한 번뿐인 스케이터들을 위한 날을 특별하게 장식했습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Vans는 또 하나의 창의적인 스케이트 캠페인인 오프월라이드 콘테스트의 시작을 알립니다. <오프월라이드 콘테스트>는 해시태그를 통해 진행되는 오프라인과 온라인이 결합된 스케이트 콘테스트입니다.

기간: 6월 25일 부터 7월 30일까지
참여방법: 본인의 스케이트 스팟에서 창의적인 월라이드 기술을 촬영 후 @vans_korea를 태그하고 해시태그 #OFFTHEWALLRIDE와 함께 공유하면 됩니다.

(Wall)을 활용한 어떠한 기술이라도 시도가 가능하고, 본인의 스마트폰으로 간단하게 촬영하면 됩니다. 킥플립으로 아웃 하던, 월리를 하던 창의적이고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영상에 가산점이 부여됩니다. 5주 동안 매주 가장 재치 있는 월라이드 기술을 공유하는 스케이터 한 명을 뽑아 Vans 프로 스케이트(Pro Skate) 신발과 스티커 팩 그리고 티셔츠 등 다양한 Vans 상품을 증정합니다.  

나는 스케이터들이 월라이드를 하는 모습을 언제나 눈여겨 봐왔다. 월라이드는 멋질뿐더러 정말 재미있는 트릭이다. 지금도 가장 좋아하는 기술이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라고 지난2월 한국을 방문했던 Vans 아시아 스케이트 팀 소속 잭슨 필즈(Jackson Pilz)가 전했습니다.

Vans의 창의적인 스케이트 프로그램은 토니 트루히요(Tony Trujillo)’가 직접 참여하는 7‘TNT 웨어 테스트(TNT Wear Test)’부터 9월에 개최되는 하우스 오브 반스(House of Vans)’까지 계속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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