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S, 브랜드 캠페인 THIS IS OFF THE WALL: ‘VANGUARDS’ 에피소드 공개

Vans 걸 스케이터 ‘리지 알만토’, ‘브라이턴 조이너’, ‘인디아라 에이습’ 그리고 ’마미 테즈카’가 참여한 2019년 브랜드 캠페인의 첫 번째 챕터 ‘Vanguards’ 공개해

오리지널 액션 스포츠/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이자 창조적인 자기표현의 아이콘 Vans에서 브랜드 캠페인 ‘디스 이즈 오프 더 월(This is Off The Wall)’의 새로운 챕터, ‘밴가드(Vanguards)’를 공개했습니다. Vans는 <밴가드>를 통해 자신만의 개성 있는 스타일과 창의성으로 현대 스케이트보딩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는 여성 스케이터들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Vans의 브랜드 캠페인 ‘디스 이즈 오프 더 월’은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오프-더-월(Off-The-Wall)”의 진정한 의미를 전하고, 전세계의 창의적인 커뮤니티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2019년 브랜드 캠페인의 첫 번째 챕터로 선보이는 <밴가드>는 Vans의 스케이트 팀의 네 명의 걸 스케이터 리지 알만토(Lizzie Armanto), 브라이턴 조이너(Brighton Zeuner), 인디아라 에이습(Yndiara Asp) 그리고 마미 테즈카(Mami Tezuka)가 직접 자신만의 스타일과 개성 그리고 창의성이 스케이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이야기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Vans팀 스케이터 리지 알만토는
모든 사람이 스케이트보딩에 대해 자신만의 특별한 접근 방식을 가지고 있다. 스케이팅 스타일에는 성장 배경 또는 주변 친구들까지 여러 요소가 영향을 준다.”
라고 이야기 하듯 <밴가드>는 각자의 스타일에 영향을 준 특별한 경험을 소개합니다. 캘리포니아주 산타모니카 지역에서 나고 자란 리지 알만토는 부드럽고, 서핑하는 듯 편안한 스타일의 스케이팅을 추구합니다. 브라이턴 조이너의 스케이팅 스타일은 그녀의 컬러풀한 패션 감각 그리고 당돌한 성격과 닮아 있습니다. 두려움을 모르는 강인한 정신력의 인디아라 에이습은 브라질 스케이트 신에서 이미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오랜 기간 피아노를 배운 마미 테즈카는 덕분에 정확한 타이밍 감각이 돋보이는 스케이팅 스타일을 선보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Vans는 브랜드 캠페인 <밴가드>를 통해 개성이 뚜렷한 네 명의 여성 스케이터의 이야기를 소개하면서 스케이트보드 문화에 대한 폭 넓은 사고와 창의적인 해석을 제시합니다.

Vans의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얼윈 페데리조(Erwin Federizo)’
“Vans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밴가드에서 소개하는 걸 스케이터처럼 창의적인 인물들로부터 계속해서 영감을 받고 있다. “오프을 실천하며 살아가고 있는 창의적인 이들을 소개하고, 계속해서 지원하는 것이 브랜드 캠페인 디스 이즈 오프 더 월의 가장 큰 목표다.”
라고 전했습니다.

<밴가드>는 브랜드 Vans가 스케이트보드 문화의 발전과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여실히 보여줍니다. 창조적인 자기표현의 새로운 방식을 소개한다는 취지를 바탕으로 세계 곳곳에서 걸 스케이트 클리닉을 진행하는 등 2018년부터 다양한 연령대의 여성을 대상으로 스케이트보드를 배워볼 기회를 제공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를 진행중입니다.

3월 23일, <밴가드>의 메시지를 더 많은 사람과 나누고, 창조적인 자기표현의 경험을 공유 하기 위해 ‘걸 스케이트 나잇(Girls Skate Night)’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걸 스케이트 나잇’에는 개성 있는 패션 감각과 스케이팅으로 주목 받고있는 스케이터, ‘브라이턴 조이너’가 참여합니다. 브라이턴은 동대문 훈련원 공원에서 진행되는 걸 스케이트 클리닉에 멘토로 직접 참여할 예정입니다. 더불어 을지로에 위치한 갤러리 ‘N/A(엔 슬래시 에이)’에서는 스트리트 포토그래퍼 임수민작가가 직접 국내 걸 스케이터들의 일상을 담아낸 사진전이 개최되며, 스케이트 비디오 상영, 브라이턴이 함께 하는 패널 토론 등 <밴가드>와 관련된 다양한 창의적인 콘텐츠들이 마련됩니다. 스케이트 클리닉 참가 신청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Vans 글로벌 마케팅 시니어 디렉터 에이프릴 빗커스(April Vitkus)는
“Vans는 브랜드의 기존 팬과 새로운 팬의 서로 의미 있는 교류를 끌어내기 위한 활동을 지원하면서, 기존 캠페인이 지닌 한계를 뛰어넘고자 한다. ‘밴가즈’의 가장 큰 목표는 단순히 네 여성 스케이터의 이야기를 전하는 게 아니라 우리가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스케이트보딩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서로 영감을 나누고, 창조적인 자기표현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라며 캠페인의 의의를 전했습니다.

2019 브랜드 캠페인 ‘디스 이즈 오프 더 월’의 첫 번째 챕터, <밴가드>에 참여한 네 명의 스케이터들의 영상과 더욱 자세한 비하인드 스토리는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해시태그 #offthewall 을 통해서도 확인 가능합니다.

Vanguards 바로가기

관련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