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S, 브랜드 캠페인 THIS IS OFF THE WALL: ‘VANGUARDS’ 사진전 성황리 개최

Vans 글로벌 걸 스케이터 브라이턴 조이너’, 스트리트 포토그래퍼 임수민
그리고 네 명의 로컬 스케이터가 직접 참여한 특별한 전시 선보여

323일 을지로에 위치한 갤러리 앤슬레시에이(N/A)에서 브랜드 캠페인 디스 이즈 오프 더 월(This is Off The Wall)’의 첫 번째 챕터밴가드(Vanguards)’를 소개하는 특별한 사진전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개성 있는 스타일과 창의성으로 현대 스케이트보딩에 긍정적인 영감을 주고 있는 걸 스케이터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하는 사진전 형태로 꾸며졌습니다. Vans 글로벌 팀 스케이터가 참여한 캠페인 콘텐츠와 함께 스트리트 포토그래퍼 임수민이 직접 국내 걸 스케이터의 창의적인 일상을 담은 사진이 전시되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Vans 글로벌 팀 스케이터이자 밴가드캠페인의 주인공 브리이턴 조이너의 참여로 이벤트는 더욱더 뜻깊게 진행되었습니다. 브라이턴 조이너와 함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던 토크 세션을 시작으로 스케이트보드 영상 상영 그리고 여성 DJ디제잉 퍼포먼스 등 이곳을 찾은 400여 명의 관람객과 함께 스케이트보드 문화에 대한 이해와 창의적인 영감을 공유할 수 있었던 색다른 이벤트로 꾸며졌습니다.

Vans는 사진전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령대의 여성을 대상으로 스케이트보드를 배워볼 기회를 제공하는 글로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걸스 스케이트 클리닉(Girls Skate Clinic)’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갑작스러운 비 소식에 성수동에 위치한 실내 공간으로 장소가 변경되었지만, 사전 참가 접수를 통해 찾아온 참가자들은 로컬 걸 스케이터들과 함께 스케이트보딩의 기초부터 배워보면서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를 통해 브랜드 Vans가 스케이트보드 문화의 발전과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Vans의 브랜드 캠페인 디스 이즈 오프 더 월오프(Off-The-Wall)’의 진정한 의미를 전하고, 전 세계의 창의적인 커뮤니티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목적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2019년 첫 번째 챕터로 선보인 <밴가드>에서Vans 글로벌 팀에 속한 네 명의 걸 스케이터 리지 알만토(Lizzie Armanto), 브라이턴 조이너(Brighton Zeuner), 인디아라 에이습(Yndiara Asp) 그리고 마미 테즈카(Mami Tezuka)가 직접 전하는 스타일과 개성 그리고 창의성의 중요성을 소개한 바 있습니다. 

2019브랜드 캠페인 디스 이즈 오프 더 월의 첫 번째 챕터, <밴가드>에 대한 더욱 자세한 이야기는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해시태그 #OFFTHEWALL을 통해서도 확인 가능합니다.

밴가드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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