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S 스케이트 팀 투어 비디오 시리즈 ‘TRANSIT’의 마지막 에피소드 ‘CHASING THE MALACCA’ 공개

한국, 중국, 싱가포르 그리고 말레이시아까지 아시아 곳곳을 누비며 스케이트보딩을 즐기는 APAC 스케이트 팀의 여정이 담긴 ‘트랜짓 비디오 시리즈(Transit Video Series)’의 마지막 에피소드 ‘체이싱 더 말라카(Chasing the Malacca)’를 공개합니다.

스케이트 필르머 토니 자오(Tonny Zhao)가 디렉팅을 맡은 ‘트랜짓(Transit)’은 지역마다 존재하는 여러 가지 종류의 ‘교통수단’을 의미합니다. 지역별 문화적 요소가 뒤섞인 다양한 스케이트 스팟을 찾아다니는 스케이터에게 교통수단은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도구입니다.

지난 12월에서 공개됐던 ‘흐르는 강물처럼(Be Like Water)’에 이어 네 번째로 선보이는  <체이싱 더 말라카>는 트랜짓 비디오 시리즈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에피소드입니다. 이번 에피소드는 Vans 말레이시아 팀의 아즈린 아즈먼(Azreen Azman), 포록 루이스(Porock Luis)를 시작으로 Vans 홍콩 팀의 크리스 브래들리(Chris Bradley)와 룩 춘 얀(Luk Chun Yin), Vans 중국팀의 댄 손스리챠이(Dan Sonsrichai), Vans 호주팀의 벤 웨일(Ben Weirr) 그리고 스콧 스탠들리(Scott Standley)가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싱가포르에서 랑카위(Langkawi)에 이르는 말라카(Malacca) 해협을 여행하며 경주를 하듯 완벽한 스케이트 스팟을 찾는 모험을 즐겼습니다.

Vans 아시아 스케이트 팀은 2018년 한 해 더욱 재미있는 여정을 찾아 모험을 떠날 예정입니다. 트랜짓 비디오 시리즈의 모든 에피소드는 Vans 유투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련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