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캠페인 ‘THIS IS OFF THE WALL’의 네 번째 챕터 ‘THE SPIRIT OF DIY’ 공개

Do-It-Yourself 정신으로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가는 아티스트 그리고 뮤지션의 이야기

*더 스피릿 오브 DIY 영상 보기 : https://www.youtube.com/watch?v=YcNf3tdRTdM

오리지널 액션 스포츠/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이자 창조적인 자기표현의 아이콘 Vans가 브랜드 캠페인 ‘디스 이즈 오프 더 월(This is off the wall)’의 네 번째 챕터, ‘더 스피릿 오브 DIY (The Spirit of DIY)’ 에피소드를 새롭게 공개했습니다. 캠페인을 통해 ‘DIY(Do-It-Yourself)’ 정신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가는 아티스트 그리고 뮤지션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하드코어 펑크 문화를 대변하는 ‘DIY’ 정신은 1970년대 후반부터 시작되어 아티스트, 뮤지션 그리고 팬들로 구성된 글로벌 커뮤니티를 만들어냈습니다. 이들은 자신의 손으로 직접 만들어낸 예술과 음악을 통해 창조적인 자기표현을 실현해왔습니다. Vans는 이러한 독특한 커뮤니티를 조명하기 위해 브랜드 캠페인 ‘더 스피릿 오브 DIY’을 새롭게 선보입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DIY를 이용해 주변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전 세계 창의적인 인물들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Vans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대표 제이미 레일리(Jamie Reilly)는
“이번 캠페인은 창조적인 자기표현에 대한 개념을 이야기하며, 전 세계의Vans 패밀리가 어떻게 이걸 해내고 있는 지 보여준다. 캠페인에는‘스케이트소사이어티소웨토(Skate Society Soweto)’, ‘디더스(The Diders)’, ‘리볼벡(Revolback)’ 그리고 ‘컬처어뷰즈(Culture Abuse)’ 등 Do It Yourself 정신을 대변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들은 자신들만의 커뮤니티와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으며, 우리는 계속해서 이러한 문화를 지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라고 전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캘리포니아의 하드코어 밴드 컬처 어뷰즈
처음 펑크 뮤직 공연에 갔던 건 14살 쯤이었다. 그 공연을 보기 전까지는 나 자신에 대해 정말 몰랐던 것 같다. 이 때 내가 음악을 하고 싶어한다는 걸 깨달았고, 펑크는 나에게 많은 걸 가르쳐주고 더욱 성장할 수 있게 만들어주었다. 다른 그 어떤 것도 줄 수 없었던 소속감을 펑크가 느끼게 해주었다.”
라고 이번 캠페인에 대한 참여 소감을 전했습니다.

Vans가 새롭게 공개한 더 스피릿 오브 DIY’는 브랜드 캠페인 디스 이즈 오프 더 월의 메시지를 보다 명확히 확인할 수 있게 해줍니다. Vans 브랜드의 기반을 이루고 있는 액션 스포츠, 아트, 뮤직 그리고 스트리트 컬처를 바탕으로 오프(Off-The-Wall)’의 의미를 정의하는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DIY를 직접 실천하고 있는 이들에게 오프은 창조적인 자기표현을 위한 하나의 플랫폼입니다. Vans의 브랜드 캠페인에 대한 더욱 많은 이야기는 공식 홈페이지(vans.co.kr/diy) 또는 소셜 미디어내에서 해시태그 #OFFTHEWALL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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