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s 아시아 스케이트 필름 프로젝트 “SHIKUMEN” 공개

세계 각국의 Vans 스케이터들이 모여 상하이 곳곳의 스팟을 탐험해

Vans가 필르머 토미 자오(Tommy Zhao) 그리고 리우 마오마오(Liu Maomao)와 함께 새로운 스케이트 필름스쿠먼(Shikumen)”을 자랑스럽게 공개했습니다. 전 세계 여러 나라에서 찾아온 스케이터들은 Vans가 한달 동안 임대한 오래된 건물에서 함께 지내며 상하이 곳곳의 스팟을 탐험했습니다. 이번 스케이트 필름의 타이틀 스쿠먼Vans 스케이트 팀이 머물렀던 상하이의 역사적인 건축 양식을 의미합니다.

저스틴 헨리(Justin Henry) – 백사이드 5050 핸드레일. 사진 : 테리 시에(Terry Xie)

미국, 프랑스, 말레이시아, 호주, 태국, 인도네시아, 일본 그리고 한국의 스케이트 팀은 일주일씩 교대로 상하이에 머물면서 Vans 중국 팀과 함께 중국식 만두를 나눠 먹거나 거리 위의 스쿠터를 피해 다니며 스케이팅을 했습니다.

스케이트 필르머 토미 자오는
“서로 다른 나라에서 모인 스케이터들과 상하이의 오래된 집에 함께 머물면서 거리 곳곳을 탐험하고, 새로운 로컬 커피숍을 발견하고 또 현지인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이번 프로젝트 덕분에 스케이터들은 일반적인 스케이트 투어와 비교했을 때 보다 더 진정성 있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스케이터들에게 내가 정말로 사랑하는 상하이의 모든 것들을 보여주고 싶었다.”
라며 프로젝트에 대한 소감을 전했습니다.

치마 퍼거슨(Chima Ferguson) – 베리얼 힐플립(Varial Heelflip), 사진 앤드류 맵스톤(Andrew Mapstone)

소고 자마(Shogo Zama( – 프론사이드 5050(Frontside 5050), 사진 테리 시에(Terry Xie)

Vans의 새로운 스케이트 필름 “스쿠먼”은 공식유튜브채널에서 지금 바로 감상할 수 있으며, 비하인드 스토리와 특별한 순간들은 Vans 인스타그램 계정(@vans_korea)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됩니다.

아즈린 아즈먼(Azreen Azman) – 상하이 시내에서 푸싱( pushing in the Shanghai city), 사진 테리 시에(Terry X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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