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s 글로벌 스노우팀 라이더 Jake Kuzyk과 친구들의 여정을 담은 새로운 스노우 필름 ‘LOVELY DAY’ 공개

글로벌 스노 팀 라이더 제이크 쿠직(Jake Kuzyk) 그리고 태너 펜들톤(Tanner Pendleton)이 감독으로 참여한 새로운 스노 필름 <러블리 데이(Lovely Day)>를 공개합니다. Vans는 이번 스노 필름 공개와 함께 한층 가까워진 겨울 시즌의 시작을 알립니다.

 

앞서 Vans의 풀렝스 스노우 필름 <랜드라인(Landline)>을 감독했던 태너 펜들톤은
모든 멤버들과 함께 제이크 쿠직의 새로운 시그니처 컬렉션 출시를 기념하고 싶었다. 이번 여행은 우리가 시즌 내내 기다려온 여행이었다. 제이크가 그 동안 이뤄낸 모든 것들을 함께 축하해주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사실에 무척 행복했다
라고 필름 제작 배경을 밝혔습니다.

1990년 대 투어 비디오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11분짜리 단편 영상 <러블리 데이>는 제이크 쿠직이 입양되어 자라온 벤쿠버를 시작으로 웨스트코스트를 따라 남부 캘리포니아까지 이동하는 14일간의 여정이 담겨 있습니다. 제이크와 태너 그리고 다른 12명의 스노보드 라이더들이 보여주는 세계 최고 수준의 라이딩과 특유의 돈독한 팀워크가 무척 흥미롭습니다.

마이크 레벨슨(Mike Revelson), 콜 나빈(Cole Navin), 케네디 데크(Kennedi Deck), 블레이크 폴(Blake Paul), 샘 택스우드(Sam Taxwood), 팻 무어(Pat Moore), 대럴 마테스(Darrell Mathes), 베니 어반(Benny Urban), 아서 롱고(Arthur Longo), 파커 슈모우스키(Parker Szumowski), 조디 워치닉(Jody Wachniak) 그리고 댄 리달(Dan Liedahl)이 함께 출연하는러블리 데이의 주제는 친구들과 함께 하는 즐거운 여행입니다. 16mm 필름과 디지털 카메라를 이용해 촬영된 러블리 데이에는 라이더들이 각자 스마트폰을 이용해 촬영한 영상도 함께 편집되었습니다. 외딴 산 속에서 직접 만든 뱅크에서 촬영한 영상부터 파크에서 스케이팅을 즐기는 모습까지 담긴 이번 영상은 곧 다가올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여주기에 충분합니다.

제이크 쿠직과 친구들의 특별한 여정을 담은 단편 스노 필름 러블리 데이Vans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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