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DLINE, Vans의 첫 번째 글로벌 스노우 필름

Vans의 첫 번째 풀-렝스 스노보드 필름 ‘랜드라인(LANDLINE.)’이 1월 공개됩니다.

진보적인 스노보딩 필름 메이커로 잘 알려진 감독 ‘태너 펜들턴(Tanner Pendleton)’은 세계 곳곳의 스팟을 여행하는 Vans 스노우 팀의 창의적인 재능과 다채로운 개성을 코닥(Kodak) 사의 16mm 필름을 사용해 날 것 그대로의 느낌으로 담아냈습니다. Vans 스노우 팀 프로 라이더를 비롯해 떠오르는 루키 그리고 스노보드계에서 레전드로 인정받는 라이더의 풀-파트로 구성된 스노우 필름 <랜드라인>은 오늘날 현대 스노보드의 진정한 정신과 문화를 반영했다는 평입니다.

<랜드라인> 온라인 릴리즈에 앞서 출시를 기념하기 위한 월드 프리미어 투어가 진행됩니다. 월드 투어는 Vans 스노우 주요 라이더들과 제작진이 참여해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를 시작으로 독일, 캐나다, 미국, 중국 그리고 마지막 종착지로 한국을 방문합니다. 한국에서 진행되는 프리미어는 2월 1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Vans 스토어 압구정에서 개최됩니다.

글로벌 프리미어인 만큼 Vans 스노우 간판 라이더들이 한국을 찾는데, 영상 디렉터 태너 펜들턴을 비롯해 팻 무어(Pat Moore), 제이크 쿠직(Jake Kuzyk), 샘 택스우드(Sam Taxwood), 댄 리달(Dan Liedahl) 그리고 대럴 매스(Darrel Mathes)등 굵직 굵직한 라이더들이 시사회에 참여해 영상 제작에 얽힌 전반적인 이야기와 에피소드를 전합니다. 그 외 사인회 및 럭키드로우 등 다채로운 서브 프로그램들이 함께 운영되며, 프리미어는 오픈 이벤트 형태로 진행될 예정으로 스노보드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Vans 스노우 글로벌 팀은 <랜드라인> 프리미어뿐만 아니라, 2월 3일 토요일, 강원도 웰리힐리파크(Welli Hilli Park)에서 개최되는 ‘하이-스탠다드 시리즈(Hi-Standard Series)’에도 참여합니다. 로컬 라이더들과 함께 허물 없이 함께 라이딩하며 그들의 실력을 여김 없이 보여줄 예정입니다.

2월 1일 목요일 Vans 스토어 압구정에서 개최되는 <랜드라인> 프리미어 이벤트와 영상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랜드라인> 오피셜 웹사이트(vans.com/land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애플 아이튠즈에 접속하면 프리 오더를 통해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습니다.

VANS LANDLINE.

글로벌 프리미어 투어 일정

1월 11일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

1월 12일
독일 뮌헨 

1월 17일
캐나다 밴쿠버

1월 25일(*월드 프리미어)
콜로라도주 덴버, 오그덴 극장

1월 27일
중국 베이징

2월 1일 목요일, 오후 7시
대한민국 서울, Vans 스토어 압구정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50길 17)

태너 펜들턴(Tanner Pendleton) / Landline Film Maker
태너 펜들턴은 현존하는 스노보드 필름 메이커 중 단연 돋보이는 감독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는 스노우보더 매거진(Snowboarder Magazine)의 커버를 장식하는 등 일찍이 장래가 촉망받는 젊은 스노보드 라이더로 잘 알려져 있었다. 이후 렌즈 앞이 아닌 렌즈의 뒤에 서기로 한 후, 특유의 진보적인 성향과 감각을 바탕으로 필름 디렉터로 빠르게 성장했다. 풀-렝스 스노우 필름 크레이지 로코(Crazy Loco)를 제작하기도 했다.

팻 무어(Pat Moore) / Vans Global Snow Pro
강한 자신감과 창의적인 스타일을 바탕으로 어떤 지형에서도 뛰어난 스킬의 조합을 펼칠 수 있는 라이더는 보통 매우 드물다. 그러나 팻 무어는 의심할 여지 없이 이러한 능력을 갖춘 라이더의 표본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 십여 년 동안 세계적인 수준의 비디오 파트, 전 세계의 미디어를 통해 엿볼 수 있었던 팻 무어의 진보적인 열정은 프로 라이더로서 존경받기에 충분했고, 이제는 레전드 라이더로 인정받고 있다.

제이크 쿠직(Jake Kuzyk) / Vans Global Snow Pro
제이크 쿠직은 스케이트보딩에서 받은 영감을 스노보딩을 통해 구현해내는 재능 있는 라이더다. 캐나다의 가장 평온한 지역 중 하나인 매니토바 주 위니펙 거리에서 자라온 제이크 쿠직은 뛰어난 테크니컬 스트리트 라이딩 스타일로 스노보드 씬에서 크게 주목 받고 있으며, 제이크의 이러한 창의적인 스타일의 라이딩은 도심 속 스트리트 뿐만 아니라 백 컨트리(Backcountry)에서도 빛을 발하고 있다.

샘 택스우드(Sam Taxwood) / Vans Global Snow Pro
샘은 언제나 똑같다(same). 유타주 출신의 겁 없는 라이더 샘 택스우드에게 도심 속의 다양한 장애물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 샘은 언제나 열린 마음으로 그 어떤 장애물이나 환경에서도 자신만의 창의적인 트릭을 완성해낸다. 다양한 비디오 파트를 통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구축해나가고 있는 샘 택스우드는 의심할 여지 없이 뛰어난 재능으로 장래가 더욱 촉망되는 라이더 중 한 명이다.

댄 리달(Dan “Danimals” Liedahl) / Vans Global Snow Pro
언제나 새로운 트릭에 굶주려 있는 댄은 별명 “대니멀(Danimals)”에서 알 수 있듯이 끊임없이 새로운 트릭을 위한 도전을 멈추지 않는다. 스트리트 스팟을 시작으로 바위 위에서의 레일-라이딩(Rail-Riding) 그리고 다양한 지형지물까지 가리지 않는 댄은 지금까지도 계속 성장하고 있는 라이더다.

대럴 매스(Darrell Mathes) / Vans Global Snow Team – Seoul Only
스케이트보드에서 영감을 받아 스트리트 스타일의 스노보딩이 시작된 2000년대 초반부터 본격적으로 활동해 온 대럴 매스는 다양한 비디오 파트를 꾸준히 선보이면서 지속적으로 경력을 쌓아오고 있는 베테랑 라이더다. 실력 뿐만 아니라 코어 어패럴 & 액세서리 브랜드 하울(Howl)을 론칭하기도 한 대럴 매스는 다음 세대의 어린 스노보더에게 끊임없이 영감을 주고 있다.

관련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