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use of Vans 크리에이티브 워크샵 프로그램 공개

창의적인 컨텐츠로 가득 찬 House of Vans의 크리에이티브 워크샵 프로그램을 공개합니다!

국내외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해 다양한 컨텐츠를 선보이며 많은 사람들에게 창의적인 영감을 주었던 워크샵 프로그램이 이번엔 더욱 다채로와졌습니다. 올해는 8월 중순부터 9월 초까지 Vans 압구정 스토어 2층에 House of Vans 워크샵 공간을 별도 마련해 더욱 많은 사람들과 함께할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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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of Vans 전까지 세 가지 워크샵이 Vans 압구정 스토어에서 진행되는데, 그 첫 번째는 우먼스 스트리트 패션 레이블 미스치프(@Mischiefmakers)입니다. Vans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이며 최근 트랜드를 이끌고 있는 패턴이기도 한 체커보드(Checkerboard)을 활용해 패션 아이템을 제작하는 워크샵을 진행합니다. 두 번째는 스케이트보드 데크 커스텀 워크샵입니다. 특별히 네덜란드에서 활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쏘냐(@lee_sonya)가 아티스트로 참여해, 스케이트보드 데크를 활용한 스트리트 아트를 배워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마지막 워크샵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아트토이 아티스트 쿨레인(@Coolrainlee)입니다. 쿨레인의 지도 아래 아이코닉한 스케이트-하이(Sk8-Hi) 실루엣을 미니어처 사이즈로 축소한 아트 토이를 직접 제작해 볼 수 있습니다. 각 워크샵은 8월 20일, 27일 그리고 9월 3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웹사이트를 통해 누구나 수강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각 워크샵은 인원이 한정되어 있으니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서두르길 바랍니다.

워크샵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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