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S, 전세계 창의적인 커뮤니티와 함께하는 ”THIS IS OFF THE WALL” 브랜드 캠페인을 선보입니다.

2018년 브랜드 캠페인의 첫 번째 이야기 “GIRLS SKATE INDIA” 공개

Vans가 전 세계 창조적인 자기표현의 중심에 있는 인물들과 함께 선보이는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디스 이즈 오프 더 월(This is Off The Wall)’의 새로운 챕터, ‘걸스 스케이트 인디아(Girls Skate India)’를 공개했습니다.

2017년 첫선을 보인 캠페인 <디스 이즈 오프 더 월>은 Vans가 지속적으로 서포트하고 있는 창의적인 인물들을 통해 브랜드 슬로건 “오프-더-월(Off The Wall)”의 본질을 소개하는 브랜드 캠페인입니다. 올해는 영상 콘텐츠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액션 스포츠, 아트, 뮤직 그리고 스트리트 컬처까지 Vans를 지탱하는 네 가지 문화를 조명하고 전 세계의 창의적인 커뮤니티의 참여를 독려합니다.

Vans는 지난 50여 년간 창의적인 자기표현의 아이콘들과 함께 해왔다. <디스 이즈 오프 더 월> 캠페인은 스케이트보딩, 아트 또는 뮤직 등 장르에 관계없이 창의적인 노력을 기울이는 이들을 소개하고 하나로 잇는 매개체다. 스케이트 슈즈를 만드는 것도, 스케이트 파크를 건설하는 것도, 더불어 콘서트 혹은 아트 쇼를 개최하는 것도 독립적인 창의력들을 한데 모아 서로 영감을 나누기 위함이다. 이런 플랫폼들이 Vans 브랜드의 뿌리를 더욱 단단히 만드는 근간이 될 것”
이라고 Vans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팀 부사장 제이미 레일리(Jamie Reilly)는 전했습니다.

<디스 이즈 오프 더 월>의 첫 번째 챕터로 선보이는 ‘걸스 스케이트 인디아’는 직접 스케이트 파크를 제작하고, 스케이트 워크숍을 개최함으로써 끊임없이 영감과 용기를 불어 넣는 인도의 여성 스케이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Vans 프로 스케이터 리지 알만토(Lizzie Armanto)와 인도 로컬 스케이터 아티타 버기지(Atita Verghese)가 참여한 ‘걸스 스케이트 인디아’는 스케이트보딩이라는 문화가 어떻게 인도의 소녀들의 자존감을 높이고, 편견과 선입견에서 벗어나 창의적인 표현을 가능하게 하는 수단이 되는지에 대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걸스 스케이트 인디아’는 스케이트 문화가 지역 사회에서 가질 수 있는 힘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Vans는 ‘걸스 스케이트 인디아’의 정신과 메시지를 더 많은 이들과 공유하고 창의적이 표현을 독려하기 위해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 ‘걸스 스케이트 나이트(Girls Skate Night)’ 이벤트를 Vans 스토어 압구정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이벤트는 여성 스케이터들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여성들을 한자리에 모아 서로 격려하고 영감을 교류할 수 있는 창의적인 프로그램들이 준비됩니다. 스케이트 비디오 스크리닝, 아티스트 오햄킹(Ohamking)의 라이브 페인팅, 그리고 최근 주목 받고 있는 3인조 혼성 락밴드 새소년의 라이브 뮤직까지 여성 아티스트들이 중심이 된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Vans 글로벌 브랜드 마케팅 시니어 디렉터 에이프릴 빗커스(April Vitkus)는
Vans는 스케이트보딩 그 자체를 의미하며, 어디서든 누구에게나 창조적인 자기표현의 기회를 제공할 것을 약속한다. 스케이트보드를 타는 여성과 소녀를 조명하는 이번 캠페인으로 스케이트보드가 얼마나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는지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전했습니다.

THIS IS OFF THE W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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