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스텀 플랫폼을 위해 지역 사회 소규모 파트너를 돕는 ‘풋 더 빌’ 프로젝트

풋 더 빌 공식 홈페이지 : vans.com/footthebill

오리지널 액션 스포츠/라이프스타일 브랜드 Vans에서 아트, 뮤직, 스트리트 컬처를 대변하는 전 세계 소규모 비즈니스 파트너를 서포트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풋 더 빌(Foot the Bill)’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의 여파로 많은 사업자 및 근로자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Vans는 이러한 상황 속에서 마찬가지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로컬 스케이트숍, 레스토랑 공연장 그리고 아트 갤러리 등 지역 사회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80여 개의 소규모 비즈니스와 주변의 친구, 가족을 돕기 위한 프로젝트 ‘풋 더 빌’을 시작합니다. Vans는 누구나 온라인 사이트에 접속해 자신만의 신발을 직접 디자인하고 주문까지 할 수 있는 ‘Vans 커스텀(Vans Custom)’ 플랫폼을 이용해 프로젝트에 참여한 파트너에게 수익금을 전달합니다.

브랜드 Vans를 창립한 폴 반 도렌(Paul Van Doren)의 아들이자 Vans 이벤트 및 프로모션 부문 부사장을 역임하고 있는 스티브 반 도렌(Steve Van Doren)은
우리 아버지 폴 반 도렌은 항상 우리는 신발을 만드는 사람들의 회사다.’라고 이야기해왔다.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도 지역 사회 그리고 전 세계에 퍼져 있는 우리의 친구들을 서포트하는 게 중요한 순간이다. 우리도 또한 작은 소규모 비즈니스를 운영해왔고, 주변 파트너의 도움이 없었더라면 지금처럼 성장하는 건 불가능했을 것이다. 이번에는 소비자들과 함께 힘을 합하여 우리 주변의 파트너들을 지원할 때이다.”
라고 프로젝트에 대한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시작과 함께 Vans 커스텀 플랫폼에 접속하면, 80여 개의 파트너가 직접 제작한 패턴을 이용해 직접 클래식 슬립-온(Classic Slip-On) 또는 에라(Era) 스타일을 디자인할 수 있습니다. 80여 개의 아이코닉한 파트너가 업데이트한 패턴과 자신만의 창의성을 발휘해 세상에 하나 뿐인 신발을 주문할 수 있는 점이 특징. 이를 통한 판매 수익금은 해당 패턴 디자인을 제공한 소규모 비즈니스 파트너에게 돌아가며, 각 디자인 별로 최대 500족까지 한정된 수량만 주문이 가능합니다.

Vans의 ‘풋 더 빌’ 프로젝트는 미국에서만 30여 곳 이상의 스케이트 숍과 레스토랑이 파트너로 참여하며, 파트너 및 새로운 디자인 패턴 또한 매일 계속해서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프로젝트는 계속해서 한국, 캐나다, 중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미국 그리고 영국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지역의 독립 스케이트숍, 서프숍, 레스토랑, 공연장 그리고 아트 갤러리를 대상으로 파트너쉽을 늘려나가게 됩니다.

‘풋 더 빌’ 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vans.com/footthebill)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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