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s가 선보이는 새로운 스케이트 영상, “EYE OF THE STORM”

Vans에서 새로운 스케이트 필름 ‘아이 오브 더 스톰(EYE OF THE STORM)’을 공개했습니다.

스케이터에게 있어 날씨는 무척이나 중요합니다. 건조한 지표면, 스케이터에 유리한 바람 그리고 쾌적한 온도가 뒷받침되었을 때 스케이터는 더욱 많은 것들을 해낼 수 있습니다. Vans 아시아 스케이트팀은 지난 몇 주를 예측할 수 있는 날씨와 함께 보냈습니다. 서울에서는 태풍 링링을 마주했고, 광저우에서는 보기 드문 폭염을 그리고 쿠알라룸푸르에서는 안갯속에서 힘든 비행을 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새로운 스케이트 필름 ‘아이 오브 더 스톰’이 Vans 유튜브 채널에 공개됐습니다.

CK, 프론트 블런트. 사진 테리 시에(Terry Xie)

다이키 호시노(Daiki Hoshino), 스미스 그라인드. 사진 테리 시에

토미 자오(Tommy Zhao)와 리우 마오 마오(Liu Mao Mao)가 기획 및 촬영을 담당하고, 마크 코르(Mark Khor)가 추가로 촬영에 참여한 아이 오브 더 스톰은 매일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게 되는 스케이터가 하루가 끝나기 전에 마침내 트릭을 성공해내는 방식을 담고 있습니다. 토미 자오는
보통 9월은 광저우를 방문하기 좋은 시기다. 건조한 날씨와 다른 때보다 덥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올해는 마치 태양 위에서 스케이트를 타는 것처럼 무척 더웠다. 스케이트팀 모두 속옷만 걸친 채 거리를 활보했고, 절반은 여전히 피부염 때문에 고생을 하고 있다.”
라며 제작 소감을 전했습니다.

참여 스케이터 소개
은주원(Juwon Eun) (한국)
샘 아킨스(Sam Atkins), 새미 윈터(Sammy Winter) (호주)
지오바니 비안나(Giovanni Vianna) (브라질)
씨케이(CK) (중국)
룩 춘 얀(Luk Chun Yin) , 피엣 구이포일(Piet Guilfoyle) (홍콩)
압사 레베(Absar Lebeh) , 마리오 파라네그(Mario Palandeng) , 루이반다 라츠만(Rubianda Rachman) (인도네시아)
다이키 호시노(Daiki Hoshino) , 리오 모리시게(Rio Morishige) , 유토 와타나베(Yuto Watanabe) (일본)
피크리 파우지(Fikri Fauzi), 코야 미야사케(Koya Miyasaka) , 포록 루이스(Porock Luis) (말레이시아)

Vans 아시아 스케이트 팀의 새로운 스케이트 필름 아이 오브 더 스톰하이라이트와 촬영 비하인드 영상은 Vans 소셜 미디어 계정(@Vans_Korea) 또는 Vans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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