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S 커스텀메이드 캠페인 론칭

Vans 커스텀 플랫폼을 통해 로컬 아티스트 오햄킹과 협업한 커스텀메이드 아트워크를 선보입니다.

영상 보러가기: https://youtu.be/s5yHqNainF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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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텀(Customs)’ 플랫폼을 통해 로컬 아티스트 ‘오햄킹(Ohamking)’이 참여한 ‘커스텀메이드(Customade)’ 캠페인을 선보입니다.

지난 6월 국내 성공적으로 론칭한 바 있는 <Vans커스텀> 플랫폼은, 최신 디지털 플랫폼을 기반으로 자신이 원하는 디자인으로 신발을 제작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과거 전설적인 스케이터 스테이시 페럴타(Stacy Peralta), 토니 알바(Tony Alva)가 Vans 스토어를 찾아와 최초의 스케이트 슈즈를 주문 제작했던 것처럼, 브랜드로 설립 초기부터 신발이라는 아이템을 통해 창의적인 표현을 독려하기 위한 플랫폼으로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맞닿아 있습니다.

오햄킹은 페인터, VJ 그리고 애니메이터까지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다양한 작업을 선보이고 있는 로컬 아티스트입니다. 오햄킹은 그녀의 라이프 스타일에서 영감을 얻은 세 가지 아트워크를 디자인을 선보이는데, 오햄킹 특유의 독특한 그림체와 선 처리 그리고 컬러 조합은 하나의 멋진 작품을 연상케합니다.

소비자들은 오햄킹의 아트워크를 적용한 제품을 <Vans 커스텀>을 통해 주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본인이 원하는 컬러 혹은 디테일로 커스텀 할 수 있습니다. 커스텀 제품은 주문 시점으로부터 약 3-4주 정도 소요 되며, 반 도렌(Van Doren) 오리지널 패턴이 프린트된 슈 박스와 더스트 백이 함께 제공됩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창의적인 디자인이 담긴 신발을 제작할 수 있는<Vans 커스텀> 플랫폼은 Vans 공식온라인스토어에서 이용이 가능하며, 로컬 아티스트와 함께한 두 번째 커스텀메이드 스토리는 10월 말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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