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S 스케이트 필름 프로젝트 ‘CROSS-POLLINATION’ 공개

필르머 이한민, 스케이터 안대근의 스케이트 필름 프로젝트

안대근 스케이터의 첫 번째 스케이트 필름 프로젝트 크로스폴리네이션(Cross-Pollination)’을 스케이트 필름 디렉터 이한민과 함께 선보입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안대근 스케이터의 창의적인 스케이팅은 물론 서울 그리고 주변 도심에서 스케이트를 타는 친구들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안대근과 이한민은 기획부터 완성까지 1년이라는 제작 기간 동안 함께 협업하며, 최종 결과물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Vans는 이번 프로젝트를 기념하기 위해 11월 3일 토요일, Vans 스토어 압구정에서 <크로스폴리네이션>의 프리미어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타이틀 <크로스폴리네이션>은 교차 수분이라는 의미로 필르머와 스케이터의 독특한 상호 관계에서 영감을 받아 지어졌습니다. 제목대로 디렉터 이한민은 마치 꿀벌처럼 전국 곳곳을 찾아다니며 그의 렌즈를 통해 스케이터들의 성장을 담았습니다. 그는 <크로스폴리네이션>을 완성 시키기 위해 지칠 줄 모르는 열정으로 작업에 임했으며, 한정된 기간 내에 안대근 스케이터와 그의 친구들을 촬영해야 하는 부담감 속에도 높은 사명감으로 프로젝트를 완성 시켰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공개되는 영상들은 한국에서 나올 수 있는 최고의 스케이트 콘텐츠라는 평.

Vans Korea 팀 스케이터 안대근은 최근 몇 년 동안 스트리트 스케이팅 실력을 키우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습니다. 2017년에 공개된 Vans Korea 팀의 첫 번째 스케이트 필름 계속 계속의 마지막 파트를 장식하기도 했던 안대근 스케이터는, 이번 그의 파트를 통해 그가 얼마나 기술적인 성장을 이뤘는지 증명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특히 로컬 아티스트가 참여해 눈길을 끕니다. 고아림 스케이터의 애니메이션, 김준영 스케이터의 일러스트레이션 그리고 락밴드 디티에스큐(DTSQ)의 보컬 김수현의 사운드가 더해지며 스케이트보딩과 아트가 결합된 특별한 프로젝트를 완성시켰습니다.

필르머 이한민은 로우-파이(lo-fi)적인 접근을 위해 VHS, 슈퍼 에잇(Super 8) 그리고 VX까지 다양한 장비와 필름을 사용했습니다. 촬영을 위해 사용된 75개의 VX테이프, 10개의 슈퍼 에잇 필름, 10개의VHS 필름 그리고 서울 곳곳을 돌아다니며 발급된 주차 범칙금 고지서 15장은, 스케이트보딩을 향한 무한한 열정으로 멋진 순간을 포착하고자 노력을 아끼지 않았던 필르머 이한민의 진정성을 엿볼 수 있습니다.

Vans Korea 마케팅 총괄 매니저 ‘브라이언 스미스(Brian Smith)’는
“<크로스-폴리네이션>은 창조적인 자기표현을 스케이트보딩이라는 렌즈로 담아내기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다. 필르머 이한민의 비전과 안대근의 스케이팅 그리고 고아림의 아트워크 등 모든 창의적인 요소가 결합되어 더할 나위 없는 최고의 작업물이 탄생했다”
라고 프로젝트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크로스-폴리네이션>는 11월 3일 토요일 오후 7시 Vans 스토어 압구정에서 진행되는 시사회를 통해 가장 먼저 공개되며, 이후 Vans 유튜브 채널(youtube.com/vans)을 통해 11월 5일 공개됩니다. 프리미어에 대한 더 자세한 소식은 Vans 인스타그램(@vans_korea)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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