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한 스타일에 편안함을 더한 컴피쿠시 에라 컬렉션 출시

구름 위를 걷는 듯 편안한 착화감의 컴피쿠시 기술력이 더해진 아이코닉 실루엣, 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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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코닉한 클래식 실루엣 위에 혁신적인 기술력을 더한 편안한 착화감의 ‘컴피쿠시 에라(ComfyCush Era)’ 컬렉션을 새롭게 출시합니다.

컴피쿠시 에라는 더욱 편안한 슈즈를 찾는 소비자의 요구에 발맞춰 브랜드의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선보이는 새로운 풋웨어 컬렉션입니다. 설포가 돌아가는 걸 막아주면서 안정적인 착화감을 더해주는 일체형 내부 구조가 채택되었고, 여기에 발 모양을 고려한 아치 서포트가 적용되었습니다. 컴피쿠시 폼에 Vans의 오리지널 고무 아웃솔을 덧댄 구조의 아웃솔이 쿠셔닝과 그립감을 크게 높여주어 오랜 시간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합니다. Vans는 이번 시즌 블랙, 블루 그리고 레드까지 세 가지 시즈널 컬러웨이에 아이코닉한 체커보드 패턴을 더한 새로운 컴피쿠시 에라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글로벌 프로덕트/머천다이징 매니저 매튜 피노(Matthew Pino)는 “우린 아이코닉한 체커보드 패턴을 혁신적인 스타일에 적용하기 위한 방법을 계속해서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번 컬렉션에 적용된 컬러웨이는 에라 실루엣의 헤리티지를 나타냅니다. 클래식 실루엣 디자인으로 선보이는 컴피쿠시 에라의 가장 큰 특징은 편안함을 위해 스타일을 포기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라며 컬렉션 출시 소감을 전했습니다.

Vans의 아이코닉한 클래식 실루엣, ‘에라(Era)’는 1976년 처음 탄생했습니다. 당시 전설적인 스케이터 토니 알바(Tony Alva)와 스테이시 페랄타(Stacy Peralta)가 스케이팅을 위한 기능성이 더해진 슈즈를 원했고, 이러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 Vans가 만들어 선보인 게 지금의 에라 실루엣입니다. 수십 년이 지난 지금도 Vans는 다양한 분야의 창의적인 커뮤니티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는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컴피쿠시 에라 또한 Vans 고유의 클래식한 스타일은 잃지 않으면서 더욱 편안한 제품을 찾았던 소비자의 요구가 있었습니다.

브랜드의 오랜 역사와 디자인 노하우 그리고 심층적인 소비자 피드백을 더해 선보이는 컴피쿠시 에라는 클래식한 스타일과 편안함을 위한 혁신적인 기술력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풋웨어 컬렉션입니다. Vans는 이번 컬렉션 출시에 맞춰 비주얼 아티스트 알폰소 곤잘레스(Alfonso Gonzalez)와 엘런 러트(Ellen Rutt) 그리고 뮤지션으로 잘 알려진 크리스토퍼 알란(Chirstopher Allan)과 함께 온종일 컴피쿠시 에라를 신고 창의적인 활동을 이어가는 이들의 모습을 담긴 콘텐츠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부드럽고 편안한 아웃솔로 온종일 편안한 Vans의 컴피쿠시 에라 컬렉션은 Vans 온라인 및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가격 8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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